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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기록

"탄소 중립"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석유매장량이 30-40년 분량만 남았다는 이야기는 90년대에도 있었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석유 매장량이 고갈되면 석유를 쓰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탄소" 배출에 대한 문제로 바뀐 것 같습니다. 석유 매장량이 그대로 남아있더라도 석유를 사용하지 않는 사회로 이동하고 있다는 의미 입니다.

미국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하고 나서 파리 기후협정에 다시 가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탄소세"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말 10년 뒤의 미래는 알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관련으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9&aid=0004738673 기사가 내용을 잘 요약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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