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상 기록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 27일 토요일 애플 가로수길에 다녀왔다.

지금까지는 애플 제품을 사용하다가 문제가 생겨서 서비스를 받을 일이 있으면, 통신사나 공인된 서비스점을 이용했다. 본사의 판단이 필요한 일이 있으면, 해외로 내 물건을 보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런 서비스 문제들이 바로 해결될 것인지 지켜봐야겠다. (애플케어 플러스는 아직까지 적용되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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