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상 기록

금감원은 제약·바이오기업이 전문 인력의 연구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사업보고서에 담도록 했다. 논문 게재나 학회 발표 등 관련 분야에서 연구 실적이 해당한다. 또 글로벌 임상시험 진행 현황과 결과 발표 여부를 명시하도록 했다.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미국, 유럽 등 선진시장에서의 임상시험 결과와 국제 학술지 게재나 학회 발표 등이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한 조치다.

아울러 타사에서 경쟁 제품을 개발하고 있는 경우 해당 제품의 개발 진행 단계도 기록하도록 했다. 금감원은 “경쟁 제품의 기술력이 더 앞서거나 경쟁 제품이 먼저 출시되면 수익 창출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15/20180815007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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