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상 기록

참고: 공부를 위해서 스스로 적어두는 중입니다. 문제가 될 것 같지 않아서 공개 글로 작성하지만, 문제가 된다면 비공개 처리할 예정입니다.

원문: https://www.washingtonpost.com/world/europe/while-eu-tries-to-bypass-us-sanctions-on-iran-trump-administration-amps-up-pressure/2019/02/02/6be486c0-1f22-11e9-a759-2b8541bbbe20_story.html

표현:

  • amp up: [verb] 증가시키다. 강하게 하다.
  • verge on: ~(극단적인)한 상태에 가깝다.
  • ordeal: 힘들거나 불쾌한 일, 시련
  • pull out: 옆으로 빠져나가다, 손을 떼다, 기차가 역을 떠나다.
  • zeal: 열의, 열성
  • ripple effect: 파급 효과
  • intimidation: 협박, 위협
  • wind down: 긴장을 풀다, 서서히 멈추다. 서서히 줄이다.
  • injunction: (법원의) 명령, 권한을 가진 사람의 경고 또는 명령
  • strain: 압력, 압박, 무리를 주다
  • barter: 물물교환하다.
  • feckless: 무기력한, 무책임한

요약:

미국이 이란에 대해 제제를 하고 있어서, 유럽과 연결 지점이 있는 유럽 회사들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란과 사업상 관련이 있는 독일 회사들을 대표하는 조직에 따르면, 베를린에 있는 미국 외교관이 일부 기업들에게 독일과 미국의 무역 관계의 중요성에 대해서 발표를 제공하거나 제제를 따르지 못했을 경우에 생기는 경제적인 결과에 대해 위협했다고 한다. Richard Grenell, 독일에 있는 미국 대사는 독일기업들이 이란에서 사업을 중단하라는 내용의 트윗을 올려서 논란이 되었지만, 캠페인을 계속하고 있다. 독일에 있는 이란 소유의 은행인 Bank Melli 는 도이치 텔레콤으로부터 미국의 이란 제제로 인한 재정적인 연결이 끊겼기 때문에, 요금을 지불 받을 수 없다는 통보를 받기도 했다. Bank Melli 는 법원 명령을 통해서 도이치 텔레콤의 서비스 해지 시도를 중단시켰지만, 이란 소유의 유럽 내 다른 고객들은 폰이나 인터넷 서비스를 받을 수 없는 상태라고 한다. 독일 정부는 최소한 공개적으로는 미국의 전략에 대해서 제동을 걸어왔고, 2015년의 이란 협정을 유지하려고 한다. 이란 협정에서 미국은 탈퇴를 선언했지만, 다른 서명국인 영국, 프랑스 독일은 미국의 제제를 약화시키려고 노력하고 있고, 이 노력은 미국의 제제 아래 있는 은행을 위험에 빠트리지 않도록 유럽과 이란 사이의 돈이 오가지 않는 물물교환을 가능하게 만들 수 있는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 Instrument in Support of Trade Exchanges 와 같은 이름을 하고 있는 회사를 통해서 음식이나 의약품 등에 집중된 거래를 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미국에 우월성이 있는 국제 금융체계에 첫번째 흠을 낼 수 있는 무역 통로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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